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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
어두컴컴 막막한 미래에도
뚜벅뚜벅 묵묵히 걸어가는
깜깜해도 일단 직진
김깜직입니다
평소에 일하면서 "이거 누가 좀 만들어줬으면" 싶었던 작은 불편들을, 직접 도구로 만들며 무료로 공개하고 있어요.
거창한 SaaS보다는 "브라우저에서 드래그 한 번으로 끝나는 도구"를 만들고 싶어 깨방을 기획하게 되었어요.
아이디어로 세상을 바꾸고 싶어 계속 도전해가는 중입니다. 혹시 평소 필요하다고 생각한 것들이 있으면, 연락주세요. 얼마든지 환영입니다.
💬 깨방은 어떻게 시작됐나요?
정부사업 결과보고서를 협업자에게 보낼 때마다 한글 파일명이 깨져서 재전송을 반복했어요. 매번 영어로 다시 압축하는 게 너무 번거로웠죠.
"받는 사람도 같은 도구로 복구할 수 있으면 더 좋겠다"는 생각이 더해져서, 지금의 짝꿍 컨셉(🍎 보낼 때 + 🪟 받았을 때)이 됐어요.